#해양생물 태그
45개의 기사

유령 그물: 매년 100만 톤이 유입되는 바다의 침묵의 살인자
버려지거나 유실된 어업용 그물인 '유령 그물'이 수십 년간 바다를 떠돌며 해양 생물을 무차별적으로 죽이는 '침묵의 살인자'로 떠올랐다. 매년 최대 100만 톤이 바다로 유입되며, 이는 해양 플라스틱 오염 중 가장 치명적인 형태로 지목된다.

독일 다이버 크리스토프 되르네만, 매크로 렌즈로 본 경이로운 수중 세계
독일 서부에 거주하는 크리스토프 되르네만은 지리적 한계를 넘어 세계적인 수중 매크로 사진가로 활동하고 있다. 스리랑카에서의 스노클링 경험으로 다이빙에 입문한 그는 현재 올림푸스 카메라와 매크로 렌즈를 통해 해양 생태계의 섬세한 아름다움을 기록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남극 심해 490m에서 사상 첫 상어 포착…'남방잠꾸러기상어' 유력
호주 민데루-UWA 심해 연구센터가 남극 해역에서 사상 최초로 상어의 모습을 영상으로 포착했다. 이번 발견은 상어가 서식하지 않는다는 기존 통념을 깨는 것으로, 남극 해양 생태계 연구에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남극 심해 362m서 헤엄치는 상어, 희귀 영상 1년 만에 화제
독일 알프레드 베게너 연구소(AWI)가 2023년 2월 남극 해역 수심 362m에서 촬영한 희귀 잠꾸러기상어 영상이 1년 만에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해당 종의 최남단 발견 기록으로 학계의 주목을 받는다.

사상 최초, 남극 심해에서 잠꾸러기상어 영상 촬영 성공
남극 해역에서 사상 최초로 잠꾸러기상어가 수중 카메라에 포착되어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문가들은 기후 변화로 인한 해수 온도 상승이 상어의 서식지 확장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이번 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형 상어 퇴치기, 연승어업 혼획 문제 해결의 열쇠 되나
영국 엑서터 대학 연구팀이 연승어업으로 인한 상어 혼획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새로운 전자 상어 퇴치기 '샤크가드'를 개발했다. 현장 실험에서 최대 94%의 혼획 감소 효과를 보이며 해양 생태계 보호에 새로운 희망을 제시하고 있다.

하와이 카우아이, 상업성 벗고 자연을 탐험하는 다이버의 안식처
하와이는 단일 다이빙 목적지로 여겨지지만, 섬마다 경험의 질은 크게 다릅니다. 그중 가장 오래된 섬 카우아이는 독특한 지형과 한적한 다이빙 문화, 꾸밈없는 자연 그대로의 매력으로 숙련된 다이버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리틀 케이맨 그루퍼 산란지서 다이버, 어린 상어에 오인 공격당해
지난 2월 6일 케이맨 제도의 리틀 케이맨 인근 해역에서 야간 다이빙을 하던 다이버가 어린 타이거 상어에 허벅지를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케이맨 제도 환경부는 이를 '상어의 실수'로 규정하며, 25년간 관련 연구가 진행된 이래 최초의 사고라고 밝혔다.

이집트 홍해, 초보 다이버들의 꿈이 시작되는 곳
이집트 홍해는 연중 따뜻한 수온, 30미터에 달하는 시야, 풍부한 해양 생태계 덕분에 전 세계 신규 다이버들에게 최고의 여행지로 꼽힌다. 초심자도 안전하게 월드클래스 다이빙을 경험할 수 있는 이유를 집중 분석했다.

산호초에 대한 놀라운 진실, 다이버 상식 테스트
바닷속 생명의 보고인 산호초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많은 다이버들이 오해하기 쉬운 산호초의 과학적 사실들을 퀴즈 형식으로 풀어보고, 해양 생태계의 핵심인 산호 보호의 중요성을 되짚어본다.

리틀케이맨 그루퍼 연구 중, 백스캐터 대표 뱀상어에 피격
수중 촬영 장비 전문업체 백스캐터(Backscatter)의 대표 버클리 화이트가 리틀케이맨에서 멸종위기종인 나소 그루퍼 산란 연구 중 뱀상어에게 허벅지를 물리는 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경미한 부상에 그쳤으며, 현재 병원에서 치료 후 순조롭게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BSAC 해양 챔피언, 웨일스 토종 굴 복원 프로젝트 합류
영국잠수클럽(BSAC)의 해양 챔피언이 웨일스 토종 굴 개체 수 회복을 위한 복원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95% 급감한 토종 굴을 되살리기 위한 이번 활동은 다이버들이 직접 참여하는 시민 과학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호주 50종 해양 포유류, 24년 경력 다이버의 완벽 가이드북 출간
호주의 50종 해양 포유류를 총망라한 새로운 가이드북이 출간되어 다이버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24년 경력의 베테랑 다이버가 저술한 이 책은 해양 포유류의 생태부터 다이빙 조우 팁까지 담아냈다.

미국 해양국립기념물, 트럼프 행정부 어업 허용에 '위기'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동부 해안의 유일한 해양국립기념물 내 상업적 어업 금지를 해제하는 포고문에 서명했다. 해양 보호 단체들은 이 결정이 취약한 심해 생태계를 파괴할 것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북대서양참고래 사체 발견, 미 정부 늑장 대응에 비난 쇄도
미국 조지아주 연안에서 선박 충돌로 목숨을 잃은 북대서양참고래 새끼가 발견되면서 해양보호단체들이 미 정부의 늑장 대응을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 이들은 18개월 넘게 지연되고 있는 선박 속도 규제 강화가 비극을 막을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PADI, '친절의 날' 맞아 다이버가 실천할 수 있는 지침 공개
매년 2월 17일 '세계 친절의 날'을 기념하여 세계 최대 스쿠버 다이빙 교육 단체 PADI가 다이버 커뮤니티와 해양 환경을 위한 긍정적 행동 지침을 제안했다. 동료 다이버, 바다, 해양 생물을 위한 작은 실천들이 더 나은 다이빙 문화를 만든다고 강조했다.

갈라파고스 훔볼트 익스플로러, 전면 리모델링 후 운항 재개
갈라파고스 제도의 대표 리브어보드 '훔볼트 익스플로러'가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마치고 다이버들을 맞이한다. 선체 건조를 제외한 모든 부분을 새롭게 단장했으며, 이를 기념해 300만원 상당의 파격적인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션 아트 2025 수중사진전, 하품하는 아귀 유어 대상 수상
제14회 오션 아트 2025 수중사진 공모전의 수상작이 발표됐다. 90여 개국 사진가들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스티븐 코박스의 '피곤한 물고기'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으며, 희귀 해양생물의 결정적 순간을 포착한 작품들이 주목받았다.

산호초부터 연안 생태계까지, 당신의 해양 지식은 몇 점?
스쿠버타임즈가 다이버들의 해양 서식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특별 퀴즈를 공개했다. 빛, 수심, 조류가 형성하는 복잡한 해양 생태계에 대한 지식을 점검하고, 책임감 있는 다이버로 거듭날 기회를 제공한다.

호주, 팬데믹 이후 베일 벗은 최고의 다이빙 명소 대공개
코로나19로 국경이 닫혔던 2년간 호주 다이버들이 재발견한 자국 내 최고의 다이빙 명소들이 전 세계에 공개된다. 퀸즐랜드의 산호초부터 뉴사우스웨일스의 독특한 섬까지, 주(州)별 핵심 포인트를 소개한다.

시드니, 12세 소년 상어 공격으로 뇌사…연쇄 공격 공포
호주 시드니 해역에서 12세 소년이 황소상어의 공격으로 뇌사 상태에 빠져 생존이 비관적인 상황이다. 최근 48시간 동안 이 지역에서만 총 4건의 상어 공격이 잇따라 발생해 당국이 해변을 폐쇄하고 경고에 나섰다.

뉴질랜드 피오르드랜드서 400년 된 거대 흑산호 발견
뉴질랜드 피오르드랜드 심해에서 높이 4m, 수령 400년으로 추정되는 역대급 규모의 흑산호 군락이 발견되었다. 해양 과학자들은 이번 발견이 종 보존과 해양 생태계 연구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호주 시드니항, 26시간 동안 3차례 상어 공격 발생
호주 시드니항 인근 해역에서 26시간 동안 세 차례의 상어 공격이 잇따라 발생해 2명이 중태에 빠졌다. 당국은 최근 내린 폭우로 황소상어의 활동이 활발해진 것을 원인으로 보고 인근 해변을 전면 폐쇄했다.

ADEX 2026 수중사진전, 1만 달러 SEACAM 하우징 주인공 찾는다
아시아 최대 다이빙 엑스포 ADEX가 '바다의 목소리 2026' 수중사진 공모전을 시작했다. 포트폴리오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1만 달러 상당의 SEACAM 하우징과 함께 '올해의 작가' 영예가 주어진다.

DPG/Wetpixel 마스터즈 2024, 올해의 수중사진 우승자 발표
세계적인 수중사진 공모전 'DPG/Wetpixel 마스터즈 2024'의 최종 우승자가 공개됐다. 영예의 대상은 플로리다 심해에서 촬영된 희귀 유생 장어 사진을 출품한 알렉스 도슨에게 돌아갔다.

노티캠 MFO-1, 빠른 피사체 수중 매크로 촬영의 해법 제시
노티캠이 빠르게 움직이는 수중 매크로 피사체 촬영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 MFO-1을 출시했다. 이 렌즈는 배율 확대가 아닌, 초점 정확도와 범위를 최적화하여 결정적인 순간 포착을 돕는다.

따뜻한 바다와 차가운 바다에서의 다이빙, 장비부터 생물까지 완전 비교
다이버의 세계를 나누는 큰 기준인 바닷물의 온도. 단순히 수온 차이를 넘어 다이빙 계획, 장비, 수중 시야, 해양 생태계까지 모든 것이 달라진다. 두 환경의 핵심 차이점을 심층 분석한다.

산호 백화 현상: 하얗게 변한 산호의 생존과 죽음의 갈림길
산호 백화 현상은 산호의 즉각적인 죽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극심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는 과정이며, 수온 등 외부 조건에 따라 회복, 부분 폐사, 완전한 죽음 등 운명이 결정된다. 이는 다이버와 해양 생태계 전체에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코모도 아디슈리호, 12인 소수정예 맞춤형 투어로 입소문
인도네시아 코모도 국립공원에서 운항하는 전통 피니시선 아디슈리 리브어보드가 소규모 맞춤형 투어로 다이버들 사이에서 조용한 인기를 얻고 있다. 화려한 시설보다는 세심한 승무원 서비스와 훌륭한 음식, 편안한 분위기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투자은행가 출신 누르 터커, 수중사진으로 해양보호를 외치다
전직 투자은행가에서 세계적인 수중사진작가로 변신한 누르 터커의 작품 세계를 조명한다. 그녀는 예술적 비전과 기술적 숙련도를 결합하여 해양 생물의 아름다움을 포착하고, 플라스틱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는 등 해양보호 활동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캐나다 '갓스 포켓', 수온 11°C 에메랄드 바다의 경이로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외딴 다이빙 명소 '갓스 포켓'은 수온 11°C의 냉수 환경에도 불구하고 '에메랄드 바다'라 불릴 만큼 풍요로운 생명력으로 가득하다. 거대한 켈프 숲과 다채로운 해양 생물, 호기심 많은 바다사자가 다이버들을 맞이하는 이곳의 매력을 집중 조명한다.

돌핀스 수중클럽 - "저 아래에서 무엇을 보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스트랭포드 호에서 50년 넘게 활동해 온 돌핀스 수중 클럽은 변화하는 해양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다이빙을 이어가고 있다. 클럽 회원들은 난파선 '리 난파선'을 탐험하며 다양한 해양 생물을 관찰하고 새로운 다이빙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 보존을 위한 10가지 팁: PADI AWARE 스페셜티 과정 업데이트
업데이트된 PADI AWARE 스페셜티 과정은 해양 보존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해양 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과정은 다이버, 여행자, 그리고 일상생활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해양을 보호하기 위한 10가지 실천 방안을 제공하며, 온라인 학습을 통해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

벨라와 함께하는 다이빙 – 드라이슈트가 스쿠버 다이버들에게 선사하는 새로운 세계
수중 사진작가이자 해양 생물학자인 벨라 잔도나는 드라이슈트 다이빙이 시애틀의 퓨젯 사운드에서부터 먼 세계의 목적지까지, 차가운 물 생태계를 어떻게 열어주는지 탐구한다. 드라이슈트를 사용하면 추운 수온을 극복하고 독특한 생태계를 탐험하며 열대 지역 밖에서 번성하는 놀라운 해양 생물의 다양성을 발견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이버, 최초로 로스해표 수중 사진 촬영
미국 수중 사진작가 저스틴 호프만이 남극의 가장 외진 곳에서만 발견되는 로스해표의 수중 이미지를 사상 최초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프만은 15시즌 동안 남극에서 활동하면서 로스해표를 단 두 번밖에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Insta360 X5 액션 카메라 다이브 번들 리뷰
Insta360 X5는 8K 비디오, 교체 가능한 렌즈, 개선된 초저조도 모드를 특징으로 하는 다이버를 위한 소셜 미디어 액션 카메라이다. 이 카메라는 360도 촬영을 통해 촬영 후 편집의 유연성을 제공하며, 다이브 케이스와 셀피 스틱을 포함한 다이브 번들을 통해 수중 촬영 성능을 향상시킨다.

2026년, 더 깨끗한 바다를 위한 다이버의 4가지 약속
새해를 맞아 스쿠버타임즈 전문 기자가 해양 환경 보호를 위해 다이버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4가지 구체적인 목표를 제안한다. 일상 속 작은 변화가 모여 거대한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해양 구조 자선 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영국 해양 생물 구조대(BDMLR) 소속 해양 포유류 구조대원들이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해양 동물 구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돌고래, 물개, 거북이, 고래 등 위기에 처한 해양 동물을 구조하며 해양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2026년 버킷리스트: 열대 바다를 넘어선 영국식 이색 스노클링 5선
스노클링은 맑고 푸른 열대 바다에서만 즐길 수 있다는 편견을 깨는 새로운 제안이 나왔다. 영국 서브-아쿠아 클럽(BSAC)이 2026년을 맞아 내륙 채석장부터 강, 야간 탐험까지 영국에서 즐길 수 있는 독특하고 모험적인 스노클링 버킷리스트 5가지를 공개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예고했다.

총알보다 빠른 독침, 해파리 쏘임의 과학적 원리
여름철 다이버들을 위협하는 해파리 쏘임의 과학적 원리가 밝혀졌다. 해파리는 '자포'라는 미세한 독침 세포를 총알보다 빠른 가속도로 발사하여 자신을 방어하며, 이 과정에서 주입되는 독소가 인체에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니 스톡, 니콘 코미디 야생 사진 공모전 수중 부문 수상
영국 다이브 매거진의 제니 스톡 기고가가 '니콘 코미디 야생 사진 공모전'에서 수중 부문 최고상을 수상했습니다. 필리핀 아닐라오에서 촬영한 '스마일리'라는 제목의 블레니 사진이 109개국 1만 점의 출품작 중 심사위원단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믿기 힘든 바다 생물 7종, 스쿠버 다이버라면 꼭 봐야 할 희귀종
스쿠버 다이버라면 SF 영화보다 더 기이한 현실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외계인보다 더 놀라운 존재들이 바닷속에 살고 있죠. 다음 다이빙이나 스노클링에서 주목해야 할 희귀 해양 생물 7종을 소개합니다.

파나마 보카스 델 토로, 스쿠버 다이버 위한 해양 보존 활동 중심지로 떠올라
파나마 보카스 델 토로는 다양한 해양 생물이 서식하는 곳이지만, 관광 산업 발전으로 생태계 위협에 직면했습니다. 스쿠버 다이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해양 보존 활동 프로그램이 늘어나면서, 해양 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심해 거대 문어 '일곱팔 문어' 희귀한 먹이 활동 포착
미국 몬터레이 베이 수족관 연구소(MBARI) 과학자들이 심해에서 '일곱팔 문어'의 헬멧 해파리 포식 장면을 포착, 심해 생태계 연구에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했습니다. 40년 간의 연구 끝에 단 4번만 관찰된 희귀종의 먹이 습관이 밝혀지며, 심해 생태계 연결고리에 대한 이해를 높였습니다.
수수료 없는 다이빙 여행 플랫폼 '스쿠바고', 2026년 출시 예정
독일에서 개발된 새로운 다이빙 여행 플랫폼 '스쿠바고(Scubago)'가 2026년 초 출시될 예정입니다. 다이버와 다이빙 센터, 리조트를 직접 연결하는 수수료 없는 시스템을 통해 다이빙 여행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