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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의 기사

스쿠버 다이버 최신호, GBR 산호 복원부터 팔라우 탐험까지
스쿠버 다이버 ANZ 90호가 발간되었다. 이번 호에서는 인도네시아의 신규 럭셔리 리브어보드 소식과 호주 GBR의 대규모 산호 복원 프로젝트 등 최신 다이빙계 동향을 심도 있게 다룬다. 또한 팔라우, 트룩 라군 등 세계적인 다이빙 명소에 대한 생생한 탐사기도 포함되었다.

산호초에 대한 놀라운 진실, 다이버 상식 테스트
바닷속 생명의 보고인 산호초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많은 다이버들이 오해하기 쉬운 산호초의 과학적 사실들을 퀴즈 형식으로 풀어보고, 해양 생태계의 핵심인 산호 보호의 중요성을 되짚어본다.

미국 해양국립기념물, 트럼프 행정부 어업 허용에 '위기'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동부 해안의 유일한 해양국립기념물 내 상업적 어업 금지를 해제하는 포고문에 서명했다. 해양 보호 단체들은 이 결정이 취약한 심해 생태계를 파괴할 것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어그레서 어드벤처스, 필리핀 신규 리브어보드 2종 출시
세계적인 리브어보드 선사 어그레서 어드벤처스가 필리핀에서 2개의 새로운 다이빙 코스를 공개했다. 신규 코스는 투바타하와 비사야, 아포리프와 코론 난파선을 아우르며 다이버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수중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퀴라소, 2026년 최신 다이빙 휴가 가이드북 공식 발표
카리브해의 숨은 보석 퀴라소가 2026년 다이빙 여행자를 위한 종합 가이드북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가이드북은 신규 다이빙 포인트, 지속 가능한 관광 정보, 상세한 여행 팁을 포함하여 전 세계 다이버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플로리다 주피터, 붉은 등대 아래 펼쳐지는 레몬상어 다이빙
미국 플로리다 주피터는 역사적인 붉은 등대 아래에서 펼쳐지는 다이빙 명소다. 멕시코 만류의 영향으로 레몬상어, 너스상어 등 다양한 해양생물을 만날 수 있으며, 난파선과 건강한 산호초 지대가 다이버들을 맞이한다.

스쿠버쇼 창립자 쉑클러 부부, 캘리포니아 다이빙 40년 회고
캘리포니아 다이빙 뉴스와 스쿠버쇼를 설립한 다이빙계의 전설 데일과 킴 쉑클러 부부가 5천 회가 넘는 다이빙 경험과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그리고 다이빙에 대한 철학을 밝혔다.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산호 포식자' 대규모 창궐 비상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북부에서 '산호 포식자' 가시왕관 불가사리가 급증하며 대규모 창궐 위기에 놓였다. 해양 당국은 수십 년 만에 최악의 사태가 될 수 있다며 관광업계와 협력해 긴급 방제 작업에 착수했다.

큐라소, 2026년 카리브해 최고의 다이빙 여행지로 선정
남부 카리브해에 위치한 큐라소가 '2026년 카리브해 최고의 다이빙 여행지'로 선정됐다. 미국 캐리비안 저널이 주관하는 이 상은 큐라소의 건강한 산호초와 뛰어난 다이빙 환경, 해양 보존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산호초부터 연안 생태계까지, 당신의 해양 지식은 몇 점?
스쿠버타임즈가 다이버들의 해양 서식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특별 퀴즈를 공개했다. 빛, 수심, 조류가 형성하는 복잡한 해양 생태계에 대한 지식을 점검하고, 책임감 있는 다이버로 거듭날 기회를 제공한다.

마더오브코랄스, 다이브샵 그룹 대상 산호 복원 프로그램 개방
해양보호단체 '마더오브코랄스'가 '리바이브 리프' 산호 복원 프로그램을 전 세계 다이브샵 그룹에게 개방한다고 발표했다. 다이버들은 이제 전문 교육을 받고 직접 산호 이식 활동에 참여하며 해양 생태계 복원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호주, 팬데믹 이후 베일 벗은 최고의 다이빙 명소 대공개
코로나19로 국경이 닫혔던 2년간 호주 다이버들이 재발견한 자국 내 최고의 다이빙 명소들이 전 세계에 공개된다. 퀸즐랜드의 산호초부터 뉴사우스웨일스의 독특한 섬까지, 주(州)별 핵심 포인트를 소개한다.

뉴질랜드 피오르드랜드서 400년 된 거대 흑산호 발견
뉴질랜드 피오르드랜드 심해에서 높이 4m, 수령 400년으로 추정되는 역대급 규모의 흑산호 군락이 발견되었다. 해양 과학자들은 이번 발견이 종 보존과 해양 생태계 연구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로아탄 강사, 산호초 보호 기금 위한 24시간 수중 잠수 도전
온두라스 로아탄의 한 다이빙 강사가 60세 생일을 기념해 산호초 보호 기금 마련을 위한 24시간 연속 수중 다이빙에 도전한다. 모든 수익금은 지역 해양 생태계 보존에 힘쓰는 로아탄 해양 공원에 기부될 예정이다.

다이브 월드와이드 & 리갈 다이브, 신년 다이빙 투어 할인
영국의 대표 다이빙 여행사 '다이브 월드와이드'와 '리갈 다이브'가 1월 28일까지 예약 시 1인당 최대 44만원 상당의 다이빙 크레딧을 제공하는 신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더 많은 다이버가 바다를 지킨다, 해양보호의 최전선
스쿠버 다이버는 해양 쓰레기 제거, 생태계 모니터링, 산호초 복원 등 바다를 지키는 핵심 인력이다. 새로운 다이버를 양성하는 것이 곧 해양 보호 활동가를 늘리는 가장 강력한 방법임을 전 세계의 최신 사례들이 증명하고 있다.

산호 백화 현상: 하얗게 변한 산호의 생존과 죽음의 갈림길
산호 백화 현상은 산호의 즉각적인 죽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극심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는 과정이며, 수온 등 외부 조건에 따라 회복, 부분 폐사, 완전한 죽음 등 운명이 결정된다. 이는 다이버와 해양 생태계 전체에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해양 보존을 위한 10가지 팁: PADI AWARE 스페셜티 과정 업데이트
업데이트된 PADI AWARE 스페셜티 과정은 해양 보존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해양 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과정은 다이버, 여행자, 그리고 일상생활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해양을 보호하기 위한 10가지 실천 방안을 제공하며, 온라인 학습을 통해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

'무릎 꿇는 다이빙 강사'… 교육 방식 두고 해외 다이빙계 논란
최근 한 유명 유튜브 채널이 강사가 해저 바닥에 무릎을 꿇고 교육하는 영상을 분석하며 논란에 불을 지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교육 방식이 학생들에게 부적절한 부력 조절 습관을 가르치고 해양 환경을 훼손할 수 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괌 '황혼해역'서 신종 20종 발견…심해 온난화 경고등 켜져
캘리포니아 과학 아카데미 연구팀이 미국령 괌 연안의 '황혼해역'에서 20종의 새로운 해양 생물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8년간 설치된 장기 모니터링 장치를 통해 확인된 이번 발견은 심해 산호초 생태계의 온난화 추세도 함께 드러내 해양 보존의 시급성을 강조하고 있다.

북아일랜드 50년 다이빙 클럽, 파란만장한 난파선에서 바닷속 신비를 탐사하다
북아일랜드에서 5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돌핀스 서브-아쿠아 클럽'이 기후 변화 속에서도 스트랭포드 호수의 수중 세계를 탐사하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의 역사를 간직한 난파선 '리호(Lee's Wreck)'는 이제 다양한 해양 생물의 안식처가 되어 다이버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리브어보드 다이빙의 선구자, 어그레서 어드벤처 창립 42주년
세계적인 리브어보드 다이빙 기업 '어그레서 어드벤처'가 창립 42주년을 맞았다. 1984년 석유 시추선 지원선을 개조해 다이버 전용 숙식 선박을 선보이며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으며, 안전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한 운영 철학을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호주 대보초에 수백만 산호 씨앗 뿌려...세계 최대 규모 복원 실험 착수
호주 해양과학연구소(AIMS)가 최근 대보초(Great Barrier Reef)의 대규모 산호 산란 시기에 맞춰 수백만 개의 어린 산호를 이식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복원 실험을 주도했다. 이번 실험은 백화현상 등으로 손상된 산호초의 회복 속도를 높이기 위한 대규모 복원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현지 해양 산업 종사자들과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총알보다 빠른 독침, 해파리 쏘임의 과학적 원리
여름철 다이버들을 위협하는 해파리 쏘임의 과학적 원리가 밝혀졌다. 해파리는 '자포'라는 미세한 독침 세포를 총알보다 빠른 가속도로 발사하여 자신을 방어하며, 이 과정에서 주입되는 독소가 인체에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잭 스패로우의 '블랙 펄', 플로리다 앞바다 인공어초로 침몰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에 등장했던 '블랙 펄' 모형 선박이 플로리다 파나마 시티 해변에 인공어초로 침몰했습니다. 해양 생태계 조성과 다이버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PADI, 해양 생물 구조 전문성 강화하는 새로운 스페셜티 코스 개발
아랍에미리트 해안에서 낚싯줄에 걸린 가오리를 구조한 스쿠버 다이버가 경험을 바탕으로 해양 생물 구조를 위한 특별 코스를 개발했다. 이 코스는 다이버들에게 해양 생물 구조 기술을 가르치고, 윤리적 문제 해결 능력과 시민 과학자로서의 역할 수행을 돕는다.

믿기 힘든 바다 생물 7종, 스쿠버 다이버라면 꼭 봐야 할 희귀종
스쿠버 다이버라면 SF 영화보다 더 기이한 현실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외계인보다 더 놀라운 존재들이 바닷속에 살고 있죠. 다음 다이빙이나 스노클링에서 주목해야 할 희귀 해양 생물 7종을 소개합니다.

스리랑카, 일년 내내 다이빙 천국…'인도양의 진주'의 숨겨진 매력
인도양의 진주, 스리랑카는 독특한 지형 덕분에 연중 다이빙이 가능한 매력적인 곳입니다. 두 번의 몬순 시즌을 활용하여 다양한 해양 생물을 만나보세요. 초보 다이버부터 숙련된 테크 다이버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스리랑카 다이빙의 모든 것을 소개합니다.

파나마 보카스 델 토로, 스쿠버 다이버 위한 해양 보존 활동 중심지로 떠올라
파나마 보카스 델 토로는 다양한 해양 생물이 서식하는 곳이지만, 관광 산업 발전으로 생태계 위협에 직면했습니다. 스쿠버 다이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해양 보존 활동 프로그램이 늘어나면서, 해양 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