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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의 기사

이리호 156년 전 난파선 발견, 탐험가의 비극적 유산
최근 북미 이리호에서 156년 전 침몰한 난파선 '클러프호'의 정체가 확인됐다. 이번 발견은 한 탐험가의 비극적인 희생과 맞물려, 테크니컬 다이빙의 위험성과 탐험가들의 끊임없는 열정에 대한 깊은 성찰을 던지고 있다.

오대호서 19세기 난파선 2척 신원 확인…다이버 헌신 기려
미국 오대호에서 19세기 범선 '클라우 호'와 20세기 초 대형 화물선의 신원이 공식 확인되었다. 특히 클라우 호의 발견은 탐사 중 순직한 다이버의 헌신을 기리는 의미를 더했다.

2026년 다이빙 엑스포, 유명 연사와 VR 난파선 체험 예고
오는 2026년 개최될 다이빙 엑스포가 화려한 연사 라인업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TV 스타부터 상업 다이버까지 참여하며, VR 난파선 다이빙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기대를 모은다.

일본 야마구치 탄광서 유해 발굴 중 리브리더 다이버 사망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강제노역 현장이었던 일본 야마구치현 조세이 탄광에서 유해 발굴 작업에 참여한 대만 국적의 테크니컬 다이버가 사망했다. 당국은 리브리더 사용과 관련된 산소 독성을 유력한 원인으로 보고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일본 해저탄광 유해 수습 중, 대만 재호흡기 다이버 사망
일본 야마구치현 인근 해저 탄광에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희생된 노동자 유해 수습 작전에 참여했던 대만 국적의 테크니컬 다이버가 사망했다. 사고 원인은 폐쇄회로 재호흡기(CCR) 장비 문제로 인한 고압산소중독으로 추정된다.

BCD 혁신 이끈 AP 다이빙 창립자 안젤라 파커, 향년 88세로 별세
영국의 다이빙 장비 제조사 AP 다이빙의 공동 창립자 안젤라 파커가 최근 지병으로 별세했다. 그녀는 남편 데이비드 파커와 함께 현대 다이빙 안전 장비, 특히 BCD와 재호흡기 개발에 지대한 공헌을 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갈라파고스 상어 연구, 세계 최대 다이빙 쇼에서 공개
세계적인 다이빙 전문가들이 총출동하는 대규모 다이빙 축제가 개최된다. 갈라파고스 상어 연구 최신 결과 발표와 함께, TV 스타 스티브 백셜, 생존 전문가 크리스 레몬스 등 화려한 연사 라인업과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다이버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마레스 시리우스 L, '안전 정지+' 기능으로 다이빙 안전 강화
이탈리아 다이빙 장비 제조사 마레스가 최신 다이브 컴퓨터 '시리우스 L'에 혁신적인 '안전 정지+(Safety Stop+)' 기능을 탑재해 다이버들의 안전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이 기능은 다이브 프로파일을 실시간 분석하여 최적의 안전 정지 시간을 제안한다.

휴런호 '난파선 골목'서 100년 넘게 잠든 증기선 촉토호 발견
미국 휴런호 '난파선 골목'에서 100년 이상 실종 상태였던 증기선 촉토호와 화물선 오하이오호가 발견됐다. 미국 해양대기청(NOAA) 연구팀은 첨단 소나 기술과 수중 로봇을 동원해 이들의 위치를 찾아냈다.

영국 다이빙 축제, VR 난파선 탐사부터 스타 연사 강연까지
영국에서 스노클링부터 테크니컬 다이빙까지 모든 것을 아우르는 대규모 다이빙 축제가 열린다. TV 스타 스티브 백셜 등 유명 연사들의 강연과 VR 난파선 다이빙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주말 내내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NAUI, 신임 전무이사로 릭키 오포드 전격 임명
세계적인 스쿠버 다이빙 교육 단체 NAUI가 릭키 오포드를 신임 전무이사로 임명했다. 20년 경력의 공중 보건 전문가이자 숙련된 다이버인 오포드는 NAUI의 교육 시스템 현대화와 글로벌 확장을 이끌 예정이다.

남극 해빙 아래 실종된 프랑스 다이버, 8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
이달 초 남극 해빙 아래서 실종된 프랑스 과학 다이버의 시신이 수습되었다. 프랑스 폴에밀 빅토르 극지연구소(IPEV)는 미군과의 공조 수색 끝에 원격 수중 로봇(ROV)을 이용해 다이버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BSAC 남부지역 코칭팀, 25년 경력 베테랑 올리버 미든 합류
영국잠수클럽(BSAC)이 남부지역 코칭팀에 25년 경력의 베테랑 다이버 올리버 미든을 새롭게 영입했다. 미든은 강사 양성과 클럽 간 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 다이빙 커뮤니티의 자립을 돕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닉 파자의 '도리아 프로젝트', 2026 다이빙 엑스포서 공개
프리다이빙의 한계를 시험하는 닉 파자의 '도리아 프로젝트'가 2026년 열리는 대규모 다이빙 엑스포에서 공개된다. 이번 행사는 최신 장비와 기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다이버에게 새로운 영감을 제공할 것이다.

노던 다이버, 오디세이 마스크에 마이플렉스 호스 기본 장착
영국의 다이빙 장비 제조업체 노던 다이버가 자사의 주력 제품인 오디세이 풀페이스 마스크를 마이플렉스(Miflex) 호스를 기본 사양으로 포함하여 업그레이드했다. 이번 개선은 상업 및 군용 다이버를 위한 안전성과 내구성을 한층 더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이빙 후 두통, 장비부터 가스까지 4대 원인과 예방법
다이빙 후 발생하는 두통은 흔한 문제지만 대부분 예방 가능하다. 스쿠버타임즈가 다이버들의 안전과 즐거움을 위해 잘못된 장비 착용, 압력 평형 문제, 탈수, 호흡 기체 등 4가지 주요 원인과 해결책을 심층 분석했다.

프랑스 퐁테스트라마 동굴, 40대 베테랑 다이버 실종 후 수색 중단
프랑스 남부의 악명 높은 퐁테스트라마 동굴 시스템에서 실종된 45세 베테랑 동굴 다이버에 대한 수색 작업이 위험한 환경으로 인해 공식 중단되었다. 이 동굴은 과거에도 여러 다이버의 목숨을 앗아간 곳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DAN, 2025년 다이빙 안전 이끌 4명의 차세대 인재 공개
세계적인 다이빙 안전 기관 DAN(Divers Alert Network)이 2025년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할 4명의 인재를 발표했다. 해안경비대 장교부터 해양과학자, 생의학 공학도까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이들은 다이빙 안전 연구와 교육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IANTD·SEI, DAN 응급처치 프로그램 공식 채택 발표
세계적인 다이빙 교육 기관 IANTD와 SEI가 다이버스 얼러트 네트워크(DAN)의 응급처치 프로그램을 공식 채택했다. '파워드 바이 DAN'으로 명명된 이 협력을 통해 다이버 안전 교육의 전문성과 표준화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프랑스 퐁-에스트라마 동굴, 9번째 다이버 사망 사고 발생
프랑스 남부의 악명 높은 퐁-에스트라마 수중 동굴에서 45세 다이버가 실종된 후 숨진 채 발견됐다. 이로써 이곳에서 발생한 9번째 사망 사고로 기록되었으며, 시신은 수심 125m 지점에서 발견됐다.

영국 고 다이빙 쇼 2026, 2월 28일 개막…BSAC 회원 혜택
영국 최대 규모의 다이빙 축제 '고 다이빙 쇼 2026'이 오는 2월 28일부터 이틀간 개최된다. 영국잠수클럽(BSAC)은 회원 대상 30%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다양한 워크숍과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토론토 대학, 19세기 난파선 발견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캐나다 스카버러 수중 클럽과 토론토 대학이 토론토 인근 호수에서 발견된 19세기 목조 난파선에 대한 공개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탐사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수중 사진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현지 다이버와 역사 애호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ADI 60주년, 다이빙 대중화를 이끈 60년의 혁신사
2026년 창립 60주년을 맞는 PADI가 스쿠버다이빙을 소수의 익스트림 스포츠에서 전 세계인이 즐기는 레크리에이션으로 변화시킨 역사를 조명한다. 안전, 교육 혁신, 포용성 확대를 통해 3천만 명 이상의 다이버를 배출한 PADI의 주요 성과를 되짚어본다.

냉랭함에서 스릴로 - 벤처 히트 유럽의 발열 조끼 리뷰
벤처 히트 유럽의 발열 조끼는 냉수 환경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들의 손가락 움직임을 유지하는 데 유용하며, 추위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차가운 물에서 다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조끼는 수온이 낮은 지역에서의 다이빙 경험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BSAC, 최대 50m 잠수 심해 다이버 과정 개설
BSAC(영국 수중 협회)가 다이브 리더들이 더 깊은 수심 잠수를 계획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심해 다이버 기술 개발 과정(SDC)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과정은 다이브 리더 자격 취득 후 최대 수심을 40m로 설정한 2023년 다이브 리더 개편에 따른 것으로, 다이브 리더 이상 자격 소지자가 개방 회로 장비를 사용하여 최대 50m까지 안전하게 잠수 범위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BSAC, 2026년 청사진 공개: 디지털 혁신과 해양 보호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세계적인 스쿠버 다이빙 단체 BSAC이 앤디 쉔스톤 의장의 신년 메시지를 통해 2025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의 비전을 발표했다. 교육 시스템의 디지털 전환, 신규 심화 다이빙 코스 도입, 해양 환경 보호 프로그램 강화 등 미래를 향한 구체적인 로드맵이 공개되어 전 세계 다이버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BSAC, 2026년 다이빙 교육 로드맵 발표…'더 깊고 안전하게'
영국 대표 다이빙 기관 BSAC가 신년 메시지를 통해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도입될 심해 다이빙 자격증 및 사이드마운트 코스 등 새로운 훈련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다이버 안전을 위한 핵심 수칙도 함께 강조하며 전문성 강화를 예고했다.

괌 '황혼해역'서 신종 20종 발견…심해 온난화 경고등 켜져
캘리포니아 과학 아카데미 연구팀이 미국령 괌 연안의 '황혼해역'에서 20종의 새로운 해양 생물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8년간 설치된 장기 모니터링 장치를 통해 확인된 이번 발견은 심해 산호초 생태계의 온난화 추세도 함께 드러내 해양 보존의 시급성을 강조하고 있다.
수수료 없는 다이빙 여행 플랫폼 '스쿠바고', 2026년 출시 예정
독일에서 개발된 새로운 다이빙 여행 플랫폼 '스쿠바고(Scubago)'가 2026년 초 출시될 예정입니다. 다이버와 다이빙 센터, 리조트를 직접 연결하는 수수료 없는 시스템을 통해 다이빙 여행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