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리호 156년 전 난파선 발견, 탐험가의 비극적 유산
최근 북미 이리호에서 156년 전 침몰한 난파선 '클러프호'의 정체가 확인됐다. 이번 발견은 한 탐험가의 비극적인 희생과 맞물려, 테크니컬 다이빙의 위험성과 탐험가들의 끊임없는 열정에 대한 깊은 성찰을 던지고 있다.

가이 하비 재단·연안보존협회, 해양보호 위한 역사적 파트너십 체결
세계적인 해양 예술가 가이 하비 박사가 이끄는 가이 하비 재단이 연안보존협회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양측은 과학 연구와 교육, 풀뿌리 옹호 활동을 결합하여 해양 생태계 보존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펼칠 계획이다.

오대호서 19세기 난파선 2척 신원 확인…다이버 헌신 기려
미국 오대호에서 19세기 범선 '클라우 호'와 20세기 초 대형 화물선의 신원이 공식 확인되었다. 특히 클라우 호의 발견은 탐사 중 순직한 다이버의 헌신을 기리는 의미를 더했다.

독일 다이버 크리스토프 되르네만, 매크로 렌즈로 본 경이로운 수중 세계
독일 서부에 거주하는 크리스토프 되르네만은 지리적 한계를 넘어 세계적인 수중 매크로 사진가로 활동하고 있다. 스리랑카에서의 스노클링 경험으로 다이빙에 입문한 그는 현재 올림푸스 카메라와 매크로 렌즈를 통해 해양 생태계의 섬세한 아름다움을 기록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이켈라이트, 비디오 라이트 탑재 RC232 하이브리드 스트로브 출시
수중 촬영 장비 전문 기업 이켈라이트가 비디오 라이트가 내장된 신형 'RC232 TTL 하이브리드 스트로브'를 발표했다. 50년 이상의 기술력이 집약된 이 제품은 강력한 광량과 독자적인 TTL 기술로 모든 수중 사진가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2026년 다이빙 엑스포, 유명 연사와 VR 난파선 체험 예고
오는 2026년 개최될 다이빙 엑스포가 화려한 연사 라인업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TV 스타부터 상업 다이버까지 참여하며, VR 난파선 다이빙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기대를 모은다.

남극 심해 490m에서 사상 첫 상어 포착…'남방잠꾸러기상어' 유력
호주 민데루-UWA 심해 연구센터가 남극 해역에서 사상 최초로 상어의 모습을 영상으로 포착했다. 이번 발견은 상어가 서식하지 않는다는 기존 통념을 깨는 것으로, 남극 해양 생태계 연구에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이켈라이트, 비디오 라이트 탑재 RC232 하이브리드 스트로브 출시
수중 촬영 장비 전문 기업 이켈라이트가 비디오 라이트가 내장된 신형 'RC232 TTL 하이브리드 스트로브'를 발표했다. 50년 이상의 기술력이 집약된 이 제품은 강력한 광량과 독자적인 TTL 기술로 모든 수중 사진가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소타, 소니 최신 플래그십 a1 II 전용 수중 하우징 출시
이탈리아의 수중 하우징 명가 이소타(Isotta)가 소니의 최신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인 알파 1 마크 II(Alpha 1 Mark II)를 위한 전용 하우징을 출시했다. 견고한 알루미늄 구조와 전문가를 위한 다양한 확장 옵션을 갖춰 수중 사진 및 영상 작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극 심해 362m서 헤엄치는 상어, 희귀 영상 1년 만에 화제
독일 알프레드 베게너 연구소(AWI)가 2023년 2월 남극 해역 수심 362m에서 촬영한 희귀 잠꾸러기상어 영상이 1년 만에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해당 종의 최남단 발견 기록으로 학계의 주목을 받는다.

사상 최초, 남극 심해에서 잠꾸러기상어 영상 촬영 성공
남극 해역에서 사상 최초로 잠꾸러기상어가 수중 카메라에 포착되어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문가들은 기후 변화로 인한 해수 온도 상승이 상어의 서식지 확장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이번 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형 상어 퇴치기, 연승어업 혼획 문제 해결의 열쇠 되나
영국 엑서터 대학 연구팀이 연승어업으로 인한 상어 혼획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새로운 전자 상어 퇴치기 '샤크가드'를 개발했다. 현장 실험에서 최대 94%의 혼획 감소 효과를 보이며 해양 생태계 보호에 새로운 희망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