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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의 기사

BSAC, 해양보호 활동 SNS 공유 캠페인…2026년까지 진행
영국잠수클럽(BSAC)이 '해양 챔피언'들의 활동을 장려하고 성공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SNS 캠페인을 시작했다. 2026년 2월 27일까지 해양보호 활동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BSAC, 아동 정신 건강 주간 맞아 Place2Be와 파트너십
영국 최대 다이빙 단체 BSAC이 아동 정신 건강 자선단체 Place2Be와 협력, '2026 아동 정신 건강 주간' 캠페인을 지원한다. '나의 자리'라는 주제 아래 다이빙 커뮤니티의 포용적 가치를 통해 아동의 소속감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BSAC 해양 챔피언, 웨일스 토종 굴 복원 프로젝트 합류
영국잠수클럽(BSAC)의 해양 챔피언이 웨일스 토종 굴 개체 수 회복을 위한 복원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95% 급감한 토종 굴을 되살리기 위한 이번 활동은 다이버들이 직접 참여하는 시민 과학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BCD 혁신 이끈 AP 다이빙 창립자 안젤라 파커, 향년 88세로 별세
영국의 다이빙 장비 제조사 AP 다이빙의 공동 창립자 안젤라 파커가 최근 지병으로 별세했다. 그녀는 남편 데이비드 파커와 함께 현대 다이빙 안전 장비, 특히 BCD와 재호흡기 개발에 지대한 공헌을 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BSAC 다이버들, 스노도니아 국립공원 호수 생태계 복원 나서
영국잠수클럽(BSAC) 소속 다이버 30여 명이 웨일스 스노도니아 국립공원의 린 파단 호수에서 외래 수중 식물 50자루를 제거하며 생태계 보존에 앞장섰다. 이번 활동은 BSAC와 파크 파단의 새로운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BSAC 남부지역 코칭팀, 25년 경력 베테랑 올리버 미든 합류
영국잠수클럽(BSAC)이 남부지역 코칭팀에 25년 경력의 베테랑 다이버 올리버 미든을 새롭게 영입했다. 미든은 강사 양성과 클럽 간 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 다이빙 커뮤니티의 자립을 돕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영국 수상 스포츠 연합, 정부에 강력한 수질 보호법 촉구
영국 수상 스포츠 연합(CWSA)이 정부에 제출될 새로운 수자원 개혁 법안에 다이버를 포함한 모든 수상 레크리에이션 이용자를 위한 강력한 보호 조치를 포함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정부의 백서가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부족하다고 비판하며, 법적 구속력 있는 공중 보건 목표를 명시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영국 고 다이빙 쇼 2026, 2월 28일 개막…BSAC 회원 혜택
영국 최대 규모의 다이빙 축제 '고 다이빙 쇼 2026'이 오는 2월 28일부터 이틀간 개최된다. 영국잠수클럽(BSAC)은 회원 대상 30%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다양한 워크숍과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BSAC, 2026년 해외 다이빙 여행 파트너 할인 혜택 공개
영국잠수클럽(BSAC)이 2026년 해외 다이빙 여행을 계획하는 회원들을 위해 공식 여행 파트너사와 함께 최소 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혜택은 회원 직계 가족에게도 적용된다.

영국 히스토릭 잉글랜드, 보호 난파선 다이빙 트레일 효과 설문
영국의 역사 유적 관리 기관인 히스토릭 잉글랜드가 BSAC 다이버들을 대상으로 보호 난파선 다이빙 트레일의 효과와 유용성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시작했다. 이번 조사는 향후 유지보수 및 자금 지원 방향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영국 최대 다이빙 단체 BSAC, 2026년 이사회 모집
영국 최대 다이빙 클럽인 BSAC가 2026년 이사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얼굴을 찾는다. 부의장, 명예 서기 등 핵심 직책을 포함하며, 영국 다이빙의 미래를 만들어갈 열정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의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

BSAC, 2026년 다이버를 위한 5대 추천 교육 과정 공개
영국의 대표적인 다이빙 단체 BSAC가 2026년을 맞아 다이버들의 기술 향상과 안전,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5가지 핵심 교육 과정을 발표했다. 초보자부터 숙련된 다이버까지 모두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다이빙의 세계를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더 깨끗한 바다를 위한 다이버의 4가지 약속
새해를 맞아 스쿠버타임즈 전문 기자가 해양 환경 보호를 위해 다이버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4가지 구체적인 목표를 제안한다. 일상 속 작은 변화가 모여 거대한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iSCUBA 2026년 1/2월호 발간
iSCUBA 매거진 2026년 1/2월호가 발간됐다. 이번 호에서는 몰 해협과 크리키스, 마틴스 헤이븐, 런디 섬, 포트케리스 코브, 세인트 킬다 등 다양한 지역의 다이빙 경험을 담은 특별 기사와 Garmin의 S1 디센트 부이 테스트, 하틀풀로 향하는 사우스 베이 스쿠버 잼버리 소식이 실렸다.

영국 보호 난파선 다이브 트레일, 다이버 의견 수렴
영국의 문화유산 관리 기관인 '히스토릭 잉글랜드'가 수중 난파선 탐사를 돕는 '다이브 트레일'의 실효성 평가에 나섰다. 다이버들의 생생한 피드백을 통해 향후 유지보수 및 자금 지원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다.

영국 해변 덮친 '바나나 재앙', 다이버들이 구했다
영국 남부 해안에 유실된 컨테이너 16개가 밀려와 해변이 수십 톤의 바나나와 플라스틱 쓰레기로 뒤덮였다. 심각한 생태 위기 속에서 지역 다이버와 주민들이 발 벗고 나서 일주일 만에 해변을 복원하며 해양 보호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해양 구조 자선 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영국 해양 생물 구조대(BDMLR) 소속 해양 포유류 구조대원들이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해양 동물 구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돌고래, 물개, 거북이, 고래 등 위기에 처한 해양 동물을 구조하며 해양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2026년 버킷리스트: 열대 바다를 넘어선 영국식 이색 스노클링 5선
스노클링은 맑고 푸른 열대 바다에서만 즐길 수 있다는 편견을 깨는 새로운 제안이 나왔다. 영국 서브-아쿠아 클럽(BSAC)이 2026년을 맞아 내륙 채석장부터 강, 야간 탐험까지 영국에서 즐길 수 있는 독특하고 모험적인 스노클링 버킷리스트 5가지를 공개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예고했다.

BSAC가 제안하는 2026년 다이빙 클럽 활성화 5가지 핵심 전략
영국의 대표적인 다이빙 단체 BSAC가 2026년을 맞아 클럽의 성장을 이끌 5가지 핵심 활동을 발표했다. 해양 정화 활동부터 운영위원회 참여까지, 다이버 개개인의 참여가 클럽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며 전 세계 다이빙 커뮤니티에 영감을 주고 있다.

BSAC, 2025년 최고의 다이빙 탐사팀 찾는다… '올해의 탐사 트로피' 공모 시작
영국 최대 다이빙 단체 BSAC가 지난 12개월간 가장 모험적이고 도전적인 다이빙을 수행한 팀에게 수여하는 'BSAC 탐사 트로피' 2025년도 후보를 모집한다. 해양 보존, 수중 문화유산 탐사 등 목적을 가진 다이빙 탐험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