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VE 매거진 '빛과 그림자' 수중사진 공모전, 벨리즈 리브어보드 행운의 주인공은?
세계적인 다이빙 전문지 DIVE 매거진이 '빛과 그림자'를 주제로 새로운 수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어그레서 어드벤처가 후원하는 약 510만원 상당의 벨리즈 리브어보드 여행권이 주어진다.

노던 다이버, 오디세이 마스크에 마이플렉스 호스 기본 장착
영국의 다이빙 장비 제조업체 노던 다이버가 자사의 주력 제품인 오디세이 풀페이스 마스크를 마이플렉스(Miflex) 호스를 기본 사양으로 포함하여 업그레이드했다. 이번 개선은 상업 및 군용 다이버를 위한 안전성과 내구성을 한층 더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국 수상 스포츠 연합, 정부에 강력한 수질 보호법 촉구
영국 수상 스포츠 연합(CWSA)이 정부에 제출될 새로운 수자원 개혁 법안에 다이버를 포함한 모든 수상 레크리에이션 이용자를 위한 강력한 보호 조치를 포함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정부의 백서가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부족하다고 비판하며, 법적 구속력 있는 공중 보건 목표를 명시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DAN 다이빙 보험, 청구가 거절되는 5가지 흔한 실수
다이빙 보험에 가입하고도 보장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DAN 유럽 보험사의 전문가가 밝힌 보험금 청구 거절의 주된 원인과 다이버들이 이를 피하기 위한 핵심적인 방법을 알아본다.

보스턴 씨 로버스, 70주년 영화제 초호화 연사 라인업 공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다이빙 쇼인 보스턴 씨 로버스 클리닉이 제70회 연례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영화제 연사 라인업을 발표했다. 타이타닉 호를 발견한 밥 발라드 박사를 비롯해 세계적인 수중 탐험가들이 대거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마더오브코랄스, 다이브샵 그룹 대상 산호 복원 프로그램 개방
해양보호단체 '마더오브코랄스'가 '리바이브 리프' 산호 복원 프로그램을 전 세계 다이브샵 그룹에게 개방한다고 발표했다. 다이버들은 이제 전문 교육을 받고 직접 산호 이식 활동에 참여하며 해양 생태계 복원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호주, 팬데믹 이후 베일 벗은 최고의 다이빙 명소 대공개
코로나19로 국경이 닫혔던 2년간 호주 다이버들이 재발견한 자국 내 최고의 다이빙 명소들이 전 세계에 공개된다. 퀸즐랜드의 산호초부터 뉴사우스웨일스의 독특한 섬까지, 주(州)별 핵심 포인트를 소개한다.

필리핀 다이버 11명 등 14명 실종…대규모 수색 작업 진행 중
필리핀 민다나오섬 인근 해역에서 다이빙 보트가 전복되어 다이버 11명과 선원 3명 등 총 14명이 실종됐다. 필리핀 해안경비대가 대규모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현재까지 선원 1명만 구조된 상태다.

영국 남극연구소, 다이빙 담당관 등 남극 기지 근무자 모집
영국 남극연구소(BAS)가 다이빙 담당관, 보트 담당관을 포함한 다양한 직책의 남극 연구 기지 근무자를 공개 모집한다. 평범한 기술로 비범한 환경에서 일하며 일생일대의 모험을 경험할 특별한 기회다.

시드니, 12세 소년 상어 공격으로 뇌사…연쇄 공격 공포
호주 시드니 해역에서 12세 소년이 황소상어의 공격으로 뇌사 상태에 빠져 생존이 비관적인 상황이다. 최근 48시간 동안 이 지역에서만 총 4건의 상어 공격이 잇따라 발생해 당국이 해변을 폐쇄하고 경고에 나섰다.

뉴질랜드 피오르드랜드서 400년 된 거대 흑산호 발견
뉴질랜드 피오르드랜드 심해에서 높이 4m, 수령 400년으로 추정되는 역대급 규모의 흑산호 군락이 발견되었다. 해양 과학자들은 이번 발견이 종 보존과 해양 생태계 연구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로아탄 강사, 산호초 보호 기금 위한 24시간 수중 잠수 도전
온두라스 로아탄의 한 다이빙 강사가 60세 생일을 기념해 산호초 보호 기금 마련을 위한 24시간 연속 수중 다이빙에 도전한다. 모든 수익금은 지역 해양 생태계 보존에 힘쓰는 로아탄 해양 공원에 기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