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퀴라소, 2026년 최신 다이빙 휴가 가이드북 공식 발표
카리브해의 숨은 보석 퀴라소가 2026년 다이빙 여행자를 위한 종합 가이드북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가이드북은 신규 다이빙 포인트, 지속 가능한 관광 정보, 상세한 여행 팁을 포함하여 전 세계 다이버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플로리다 주피터, 붉은 등대 아래 펼쳐지는 레몬상어 다이빙
미국 플로리다 주피터는 역사적인 붉은 등대 아래에서 펼쳐지는 다이빙 명소다. 멕시코 만류의 영향으로 레몬상어, 너스상어 등 다양한 해양생물을 만날 수 있으며, 난파선과 건강한 산호초 지대가 다이버들을 맞이한다.

갈라파고스 훔볼트 익스플로러, 전면 리모델링 후 운항 재개
갈라파고스 제도의 대표 리브어보드 '훔볼트 익스플로러'가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마치고 다이버들을 맞이한다. 선체 건조를 제외한 모든 부분을 새롭게 단장했으며, 이를 기념해 300만원 상당의 파격적인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쿠버 다이빙의 한계, 얼마나 깊이 들어갈 수 있을까?
스쿠버 다이버들의 끊임없는 호기심인 '다이빙 한계 수심'에 대해 알아본다. 레크리에이션 다이빙의 깊이와 함께, 심해 다이빙에 필요한 필수 장비와 질소 마취 등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안전 수칙을 조명한다.

휴런호 '난파선 골목'서 100년 넘게 잠든 증기선 촉토호 발견
미국 휴런호 '난파선 골목'에서 100년 이상 실종 상태였던 증기선 촉토호와 화물선 오하이오호가 발견됐다. 미국 해양대기청(NOAA) 연구팀은 첨단 소나 기술과 수중 로봇을 동원해 이들의 위치를 찾아냈다.

영국 다이빙 축제, VR 난파선 탐사부터 스타 연사 강연까지
영국에서 스노클링부터 테크니컬 다이빙까지 모든 것을 아우르는 대규모 다이빙 축제가 열린다. TV 스타 스티브 백셜 등 유명 연사들의 강연과 VR 난파선 다이빙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주말 내내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BSAC 다이버들, 스노도니아 국립공원 호수 생태계 복원 나서
영국잠수클럽(BSAC) 소속 다이버 30여 명이 웨일스 스노도니아 국립공원의 린 파단 호수에서 외래 수중 식물 50자루를 제거하며 생태계 보존에 앞장섰다. 이번 활동은 BSAC와 파크 파단의 새로운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스쿠버쇼 창립자 쉑클러 부부, 캘리포니아 다이빙 40년 회고
캘리포니아 다이빙 뉴스와 스쿠버쇼를 설립한 다이빙계의 전설 데일과 킴 쉑클러 부부가 5천 회가 넘는 다이빙 경험과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그리고 다이빙에 대한 철학을 밝혔다.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산호 포식자' 대규모 창궐 비상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북부에서 '산호 포식자' 가시왕관 불가사리가 급증하며 대규모 창궐 위기에 놓였다. 해양 당국은 수십 년 만에 최악의 사태가 될 수 있다며 관광업계와 협력해 긴급 방제 작업에 착수했다.

플로리다서 상어 이빨 찾던 60대 다이버, 실종 후 숨진 채 발견
미국 플로리다 걸프 해안에서 화석화된 상어 이빨을 찾기 위해 쇼어 다이빙에 나섰던 66세 남성 다이버가 실종된 후 숨진 채 발견되었다. 버디 시스템을 제대로 운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다이빙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큐라소, 2026년 카리브해 최고의 다이빙 여행지로 선정
남부 카리브해에 위치한 큐라소가 '2026년 카리브해 최고의 다이빙 여행지'로 선정됐다. 미국 캐리비안 저널이 주관하는 이 상은 큐라소의 건강한 산호초와 뛰어난 다이빙 환경, 해양 보존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오션 아트 2025 수중사진전, 하품하는 아귀 유어 대상 수상
제14회 오션 아트 2025 수중사진 공모전의 수상작이 발표됐다. 90여 개국 사진가들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스티븐 코박스의 '피곤한 물고기'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으며, 희귀 해양생물의 결정적 순간을 포착한 작품들이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