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리비안 익스플로러 II, 북동부 카리브해 대상 파격적인 ‘1+1’ 리브어보드 프로모션 실시
익스플로러 벤처스 플릿(Explorer Ventures Fleet)이 2026년 5월과 6월 특정 일정에 한해 리브어보드 상품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사바와 세인트키츠를 탐험하는 희소성 높은 노선으로 구성되었으며, 짧은 예약 기간 동안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DUNE 블랙 만타 체크리스트: 중앙 환초를 찾는 여성 여행자를 위한 15가지 필수 준비물
몰디브의 중앙 환초 지역은 만타가오리와 상어 등 다양한 해양 생물을 관찰할 수 있는 최적의 다이빙 명소이다. 거친 해류와 뜨거운 열대 기후 속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탐험을 즐기기 위해서는 기술적인 기능성과 편의성을 모두 고려한 체계적인 준비가 필수적이다.

블루 라군에서 찾은 산업 유산과 수중 모험: '기억에 남는 다이빙' 공모전 당선작
영국 베드퍼드셔주 알레시의 블루 라군은 과거 산업 현장이었던 점토 채굴장이 호수로 변모하며 형성된 독특한 다이빙 명소다. 수중 사진작가이자 다이버인 패트릭 홀리데이는 이곳에서 수년간 동료와 함께 탐험하며 발견한 수중 역사와 생태계에 관한 경험을 공유한다.

튀르키예 다이버, 36시간 연속 저온 해수 잠수로 세계 기록 경신
튀르키예의 스쿠버 다이빙 강사 마즐룸 키바르가 12°C의 차가운 바닷속에서 36시간 넘게 머물며 최장 시간 저온 스쿠버 다이빙 세계 기록을 세웠다. 그는 이번 도전을 통해 1차 세계대전 당시 갈리폴리 해전의 승리를 기리고 순국선열을 기리는 의미를 더했다.

DEEP, 미국 플로리다 키스 국립 해양 보호구역 내 테네시 리프에 '뱅가드' 배치 결정
해양 탐사 기업 DEEP이 40년 만에 미국 내 최초로 수중 인간 거주지인 '뱅가드(Vanguard)'를 플로리다 키스 국립 해양 보호구역에 배치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수심 18m 지점에 설치되어 과학 연구와 해양 보호를 위한 인류의 지속적인 수중 체류를 가능하게 할 전망이다. 오는 2026년 4월 설치를 목표로 최종 점검이 진행 중이며, DNV의 기술적 검증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믿을 수 없는 아름다움, 와카토비 하우스 리프 얕은 바다의 마법
와카토비 리조트 마케팅 팀의 베일리 앤더슨은 스쿠버 다이빙만을 고집하던 과거에서 벗어나 하우스 리프의 얕은 바다에서 경험한 경이로운 생태계에 대해 소개한다. 30년간 이어진 체계적인 해양 보호 노력 덕분에 이곳의 얕은 수심에서도 전 세계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생명력 넘치는 바닷속 풍경을 누릴 수 있다.

핼시온 벡터 프로 핀 리뷰: 밸러스트 조절 기능을 갖춘 고성능 테크니컬 핀
핼시온(Halcyon)의 신형 벡터 프로 핀은 다이버의 효율적인 추진력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된 테크니컬 다이빙 장비이다. 이 제품은 무게 중심을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밸러스트 시스템을 탑재하여 수중에서 다이버의 트림과 자세 유지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환경 단체, 멸종위기종 위원회 회의 강도 높게 비판
환경 보호 단체들이 다가오는 멸종위기종 위원회 회의의 투명성과 의사결정 방식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들은 위원회가 과학적 근거보다는 정치적 고려를 우선시하고 있다며,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대부분의 다이버가 외면하는 안전 장비, 그 치명적인 결과
많은 다이버가 안전 장비를 선택 사항으로 여기지만, 수중 비상 상황은 사소한 변화로부터 시작된다. 표면 신호 부표(SMB)나 위치 추적기 등 적절한 장비의 부재는 단순한 불편함을 즉각적인 생존 위기로 전환하는 결정적 요인이 된다. 다이빙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상황 발생 시 구조 가능성을 높이는 신호 장비 휴대가 필수적이다.

'다이빙 토크(Diving Talks) 2026', 역대 최대 규모로 리스본에서 개최
국제적인 다이빙 행사인 '다이빙 토크 2026'이 오는 2026년 10월 23일부터 3일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코르도아리아 나시오날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탐험과 과학, 해양 보존 등 다이빙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지식 공유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플로리다 키스의 수중 낙원: 이슬라모라다의 암초와 이글 난파선 다이빙 가이드
존 크리스토퍼 파인이 플로리다 키스 제도 이슬라모라다에서 '컨시어지' 서비스 기반의 스쿠버 다이빙을 체험하며 느낀 생생한 경험을 전한다. 난파선과 산호초를 아우르는 다이빙 명소들의 특징과 해양 보호를 위한 현지의 노력을 상세히 소개한다.

세이셸 라이브어보드 침몰 사고로 3명 실종, 선장 구금
지난 3월 13일 금요일 새벽, 세이셸 인근 해역에서 다이빙 라이브어보드 선박이 침몰하며 3명이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구조된 10명은 안정을 되찾았으며, 당국은 선장을 상대로 과실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