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 바아부 아톨(Vaavu Atoll)의 해저 동굴에서 이탈리아인 다이버 5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전 세계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네덜란드와 벨기에 최대 규모의 다이빙 전문 매체인 두이켄(DUIKEN) 잡지의 패트릭 크라넨브루크(Patrick Kranenbroek) 에디터는 DAN Europe의 라우라 마로니(Laura Marroni) CEO, 그리고 수색 및 인구 작업에 참여한 핀란드 팀의 사미 파카리넨(Sami Paakkarinen)과 독점 인터뷰를 진행했다.
몰디브 동굴 다이빙 사고로 목숨을 잃은 이탈리아 다이버 5명은 제노바 대학교 생태학 부교수인 모니카 몬테팔코네(Monica Montefalcone), 그녀의 딸 조르지아 소마칼(Giorgia Sommacal), 다이빙 강사 잔루카 베네데티(Gianluca Benedetti), 연구원 뮤리엘 오데니노(Muriel Oddenino), 해양생물학자 페데리코 구알티에리(Federico Gualtieri)로 확인됐다.
DAN Europe 라우라 마로니 CEO 인터뷰
Q. DAN Europe이 사고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 구조 및 인구 작업을 조직함에 있어 가장 먼저 추진했던 최우선 과제는 무엇이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