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의 기사
독일 서부에 거주하는 크리스토프 되르네만은 지리적 한계를 넘어 세계적인 수중 매크로 사진가로 활동하고 있다. 스리랑카에서의 스노클링 경험으로 다이빙에 입문한 그는 현재 올림푸스 카메라와 매크로 렌즈를 통해 해양 생태계의 섬세한 아름다움을 기록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