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바프로(Scubapro)가 환경 보호와 기능성을 동시에 고려한 새로운 래시가드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페트병에서 추출한 76%의 재활용 나일론과 엘라스테인 혼방 소재로 제작된 ‘T-Flex’ 레깅스가 포함된다.
해당 의류는 우수한 속건성을 특징으로 하여 다이빙 세션 사이의 휴식 시간에도 사용자가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스쿠버 다이빙뿐만 아니라 스노클링, 패들보드 등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이용자들을 겨냥해 제작되었다.
한편, 이번 소식을 전한 스티브는 32년 경력의 베테랑 스쿠버 다이버로, BBC 월드 서비스에서 10년간 근무하고 이후 10년간 자동차 전문 기자로 활동한 바 있다. 그는 1996년부터 다이버(Diver) 매거진의 편집장을 역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