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브 트래블 퀴라소는 최근 자사의 새로운 여행 상품인 ‘베스트 오브 보스 월드(Best of Both Worlds)’ 패키지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퀴라소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수준의 다이빙 포인트와 더불어, 섬 전역에 산재한 문화 및 자연 유산을 경험하려는 여행객들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해당 패키지를 이용하는 여행객들은 숙련된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퀴라소의 맑은 바닷속을 탐험하며 다채로운 산호초와 희귀 해양 생물을 관찰할 수 있다. 다이빙 일정이 없는 시간에는 섬의 풍부한 역사를 간직한 유적지 방문과 현지 문화 체험 등 육상 관광이 연계되어 있어, 바다와 육지를 아우르는 입체적인 여행이 가능하다.
다이브 트래블 퀴라소 측은 "이번 패키지를 통해 여행객들이 퀴라소의 환상적인 수중 환경과 고유의 매력적인 육상 문화를 모두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여행객들은 개인의 취향에 맞춰 다이빙 강도와 육상 투어 일정을 조절할 수 있으며, 모든 과정은 안전 규정을 준수하며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예약 및 세부 정보는 다이브 트래블 퀴라소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