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아니아 지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수중 사진 공모전 ‘언더워터 어워즈 오스트랄라시아(Underwater Awards Australasia)’에서 ‘베스트 오브 쇼(Best of Show)’를 거머쥔 사진작가 제임스 페라라(James Ferrara)가 스쿠바 다이버 ANZ(Scuba Diver ANZ) 매거진의 최신호에 비중 있게 소개되었다.
이번 인터뷰 기사에서 페라라는 수중 세계의 경이로움을 포착하기 위해 기울였던 노력과 그만의 독보적인 촬영 기법을 상세히 밝혔다. 특히 그가 수상작을 촬영하며 마주했던 수중 환경의 특수성과 피사체와의 교감을 담아낸 과정은 독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페라라는 인터뷰를 통해 찰나의 순간을 포착하기 위한 인내심과 기술적 준비가 수중 사진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스쿠바 다이버 ANZ 매거진은 페라라의 작품이 단순한 해양 생물 기록을 넘어, 바다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예술적 경지로 끌어올렸다고 평가했다. 이번 보도는 수중 사진 분야를 선도하는 그의 예술관을 조명함과 동시에, 전 세계 수중 사진가들에게 영감을 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임스 페라라의 수상작과 자세한 인터뷰 전문은 스쿠바 다이버 ANZ 최신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